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금천구(구청장 차성수) 금천에코센터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종합환경교육 프로그램 ‘2017 반갑다! 금천에코교실’을 시작했다.
금천에코센터는 구 종합청사 안팎에 있는 자연에너지 발전시설과 친환경 체험시설을 활용한 기후변화 대응 홍보․교육관이다. 구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2013년부터 ‘반갑다! 금천에코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7,5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기본으로 돌아가자! 절약, 재사용, 재활용’이라는 주제로 △금천에코센터 탐방(태양을 맛!보다/녹색에너지를 탐색!하다/적정기술 입문하기/도전! 쓰레기 다이어트/로컬푸드로 자라는 아이/나의 탄소발자국은 얼마나?) △찾아가는 기후교실(그린오피스 만들기/기후변화 적응하기/초록방주 타!GO!/한내생태 탐방) △환경박사 Dr. Eco/기후변화 꼬마박사/숲이 필요해!/내 밥상과 기후변화/에너지 탐험대/쓰레기는 없다! 등 모두 16개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특히 기후변화에 취약한 어르신을 위해 ‘기후변화 적응하기’ 프로그램을 확대․운영하고 다문화 가정으로 환경교육 대상 폭을 넓힘으로써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높일 예정이다.
또 환경교육프로그램 인증을 취득한 ‘녹색에너지를 탐색!하다’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 협업 프로그램인 ‘환경박사 닥터 에코’ 등 자유학기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운영함으로써 기후변화에 대한 청소년의 이해도를 높이고, 환경직업을 탐구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종형 기후변화대응팀장은 “‘반갑다! 금천에코교실’ 수강을 통해 더 많은 시민과 청소년이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등 저탄소생활 실천 운동에 앞장서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천에코센터운영본부(2627-1505/8)나 금천에코센터 홈페이지(http://ecocenter.geumcheon.go.kr)에서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