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경북도는 올해 물 선도기업 지정 등 물산업 육성과 수돗물 공급 지역 확장, 노후 상수관로정비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경북도는 물산업 등의 발전을 위해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사업 등 상수분야에 162개소 1257억원 투자 ▲저지대 침수 대응, 하수처리장 확충, 하수관로 정비 등 하수분야에 139개소 3446억원을 투자한다.
도는 이를 통해 생활하수의 안정적인 처리를 통한 주거환경 개선과 하천 수질향상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도내 3개 시·군에 1000억원을 투입해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도는 인공지능과 빅테이터, 사물인터넷 등을 접목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물관리 선진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한편 도는 이날 경북 영덕군 로하스지원센터에서 UN이 정한 세계 물의 날(3월22일)을 맞아 K-water 낙동강권역본부와 함께 2017 세계 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물 절약에 대한 도민들의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수질개선과 맑은 물 보전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단체 등 16개 유공기관과 유공자 시상 등이 진행됐다.
또 오는 9월20일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 2017과 제1차 아시아국제물주간(AIWW)의 성공개최 등을 다짐했다.
이와 함께 경주시가 자체 개발한 공법인 급속 수처리 공법을 탑재한 이동식 차량으로 하수가 처리되는 과정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