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정읍시는 통계법 제17조(지정통계의지정) 5항의 규정에 따라 ‘제22회 정읍시 통계연보’를 발간했다.
시는 통계연보를 국가기록원과 국립중앙도서관, 국회도서관 등에 배부할 계획이다.
통계연보 작성 기준일은 2015년 12월 31일이다. 한글과 영문을 병기해 정읍시민 뿐만 아니라 정읍에 관심 있는 외국인들도 자료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최근 5년 자료와 연계해 정읍시의 연혁과 토지, 인구, 주택, 교육, 교통, 사업체 현황 등 16개 분야 263개 항목에 대한 주요 통계를 수록해 각 분야별 발전 추이와 현황을 체계적이고 정확하게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앞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 수립과 기업 경영, 교육, 학술연구 등 사회 전반에 걸쳐 필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생기 시장은 “통계연보는 지역발전의 나침판으로, 정읍의 변화하는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초자료다”며 “정읍시의 각종 정책 수립에 소중한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사회가 복잡하고 다양해짐에 따라 기본통계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21세기 정보화 시대에서 정확한 통계는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원동력일 뿐만 아니라 미래에 대한 실증적 예측을 하는 하나의 이정표가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이용자들이 쉽게 지역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정읍시홈페이지 ‘정읍의 통계(http://stat.jeongeup.go.kr)’를 통해서도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