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고창경찰서 부안파출소에서는 24일 오전 11시 부안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개최된 이장단 회의에 참석하여 주민이 만족하는 치안정책 추진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이 조사는 경찰서 주관으로 관내 이장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치안활동에 대하여 평소 주민이 느끼는 안전 수준을 조사한 후 분석하여 불안요인을 개선함으로써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하여 주민 안전 분야, 사회 정의 분야, 경찰 청렴 분야의 3개 분야와 10개 문항의 설문조사로써 부안면에서는 이장 36명이 참여하였다.
또한, 현재 추진하고 있는 바르고 건강한 공동체 구현을 위한 「3대 반칙 행위 근절」, 실질적인 교통안전활동으로 사고예방 및 가시적 순찰활동 강화를 위한 「지역경찰관 도로 노선별 구간 책임제」, 4대 사회악 척결을 위한 고창경찰 활동사항, 치안력 강화를 위한 자율방범대 활동사항 등 치안소식 및 절도예방을 위하여 마을별 봄맞이 야유회 시 사전예약순찰제를 적극 활용할 것을 당부하였다.
부안파출소장은 “주민이 원하고 만족하는 치안환경 조성을 위하여 항상 주민의 의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