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수산물의 안전성 확보와 우량제품 공급을 위해 수산물 복합산업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군은 가공분야의 수산물 산지가공시설 사업과 유통분야의 수산물 직매장 지원사업, 수산물 유통시설 장비 지원 사업 3개 분야에 13억5200만원을 투입한다고 23일 밝혔다.
군은 지난 20일까지 모집공고를 통해 수산물 산지가공시설 사업과 유통시설 장비지원사업의 신청접수를 받았으며 사업자 선정 심의가 예정되어 있다.
수산물 직매장사업의 경우는 오는 28일까지 신청접수 가능하다.
지금까지 군은 수산물 유통·가공분야에서 수산물 산지가공시설을 지난 2015년에 1개소, 2016년 2개소를 포함해 총 9개소를 지원했고, 수산물 직매장 지원사업은 총 7개소를 지원했다.
군 관계자는 “수산물 복합산업화 지원사업을 통해 저장능력을 향상시키고 수산물의 가격안정과 어업인의 소득증대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창에서 생산된 명품 수산물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현대화된 유통·가공시설 지원을 확대해 고창 수산물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