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동, 대단지 입주 맞춤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동장 유진환)는 힐스테이트 금오 더퍼스트 아파트 대단지 입주에 맞춰 입주민의 행정 편의를 돕기 위해 운영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민원실은 832세대의 입주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2025년 12월 8일부터 19일까지 1차, 2026년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2차로 운영했다. 입주 초기 주...
안성경찰서(총경 연명흠)에서는 최근 여성 대상 성폭력 범죄 등 강력범죄가 빈발함에 따라, 안성지역 내 1인 여성 근무자 및 거주자의 범죄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져 고객만족도 및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싱글우먼 세이프티 서비스」라는 특수시책을 추진 중이다.
「싱글우먼 세이프티 서비스」는 1인여성 근무지 및 거주지에 대하여 순찰선 지정하고 지역경찰의 순찰강화와 범죄예방시설(CCTV등)설치 및 신속출동을 위한 핫라인 구축 등을 주요내용으로 한 안성경찰서만의 특수시책 이다.
안성 관내 1인 여성 거주지·근무지 현황은 아래 표와 같다.
합 계 | 초등학교 관사 | 보건소 | 일반주택 |
총 30개소 | 2개소 | 15개소 | 13개소 |
초등학교 관사는 CCTV설치, 경비업체 가입, 비상벨이 설치·운영 되고 있었으나 보건소와 일반주택은 방범창 설치된 것 외에 기타 방범시설이 취약하다. 기타 방범시설이 취약한 곳을 위해 안성경찰서에서는, 1인 근무·거주하는 여성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하여 CCTV 30개와 창문경보기 400개를 구입 해당 장소 및 범죄취약지에 설치하기로 결정 하였다.
또한 확실한 범죄예방을 위하여 순찰선을 지정하여 취약시간대 1회 이상 맞춤형 순찰 실시하고, 1·5·7문안순찰을 병행하여 여성불안 심리를 적극 해소 하고 있으며, 보건소에는 한달음 서비스 가입, 관사 및 단독주택 거주자에는 안심SOS서비스 가입 운용 하여 신속히 출동할 수 있는 기반 확보 하고, 매월 1회 운용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안성경찰서 연명흠 경찰서장은 “앞으로 싱글우먼 세이프티 서비스 확대 시행하는 등 주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