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보령시가 글로벌 해양관광 명품도시 이미지에 맞는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도 연중 쓰레기 불법 투기 및 소각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시는 지난해 불법투기 상습지역에 CCTV 2개소를 설치하며, 쓰레기 무단 투기자에 대한 단속을 강화해 왔고, 생활폐기물 불법배출 및 투기자에 대한 93건, 1600여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미소 친절 ․ 청결 운동과 함께 깨끗한 도시 미관 조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
올해는 본청 3개반, 7명의 단속반을 편성해 각 읍면동과 주요관광지 담당부서와 함께 주 ․ 야간 구분 없이 강력하게 단속한다는 방침이며, 음식물을 포함한 생활쓰레기, 비종량제 봉투 배출 행위, 드럼통 등을 이용한 쓰레기 무단 소각행위, 공공용 봉투의 목적 외 사용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또 불법 투기 상습지역에는 CCTV 5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감시를 강화하는 한편, 차량을 이용한 가두방송, 홍보 전단지 배부, 매월 시민과 함께하는 청소하는 날 운영, 공동주택 거주 공무원의 청결봉사 등을 지난해 보다 확대 운영, 시민 스스로 쾌적한 도심 환경을 만들어 나가도록 권장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지난 2014년부터‘미소·친절·청결' 운동을 통해 쾌적한 도심
미관을 조성하는데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시고, 일몰 후 쓰레기
배출, 종량제 봉투 적극 사용 등의
성과가 있었지만, 야간
불법투기, 불법소각 현상이 아직도 남아
있다”며, “올바른 배출 방법 안내
등의 홍보는 물론, 강력한 단속을 병행해 쾌적한
도심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