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고창군이 세외수입 체납액의 집중관리와 체계적 징수를 위해 지난 1월 23일 세외수입 징수T/F팀을 신설해 자주재원 확충과 조세정의 실현에 나섰다.
그간 지방 세외수입은 군의 주요 자주재원임에도 개별법령에 근거해 개별부서에서 부과·징수되고 있어 체계적인 관리와 효율적 징수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며 매년 체납액이 증가해 왔다.
이에 T/F팀에서는 올해 이관 체납액의 20%이상을 징수할 목표로 개별부서에서 관리되고 있는 과년도 세외수입 체납자료를 내달 10일까지 이관 받아 징수촉탁, 대금지급정지, 관허사업 제한 등 체납자 행정제제를 강화하고 재산압류, 공매의뢰 등 체납처분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고창군 세외수입 체납액의 82%를 차지하는 주정차 위반 · 책임보험 미가입 과태료 등 자동차관련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해 지방세와 연계한 통합자동차 번호판영치시스템을 구축해 수시로 자동차 번호판을 영치하여 강력한 징수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의 전문성과 집중력을 살릴 수 있는 전담부서가 만들어진 만큼 강도 높은 징수활동을 통해 군민의 납세의식 고취와 자주재원 확충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외수입 징수T/F팀은 지난 8일 ‘전년도 세외수입 체납액 이관 담당자 회의’를 개최하여 전년도 체납액(과태료 등) 이관 절차 및 향후 업무추진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