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새누리당 전북도당은 1월 26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전희재 전주시갑 당협위원장을 비롯한 주요 당직자와 당원 30여명과 함께 전주한옥마을에서 쓰레기를 줍고 주변을 정리하는 등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전주한옥마을은 최근 발표된 ‘설명절 목적지 명소 톱 10’에서 2년 연속 1위에 오르고, 세계배낭여행잡지 ‘론리 플래닛’에 아시아 10대 명소 3위를 차지하는 등 명실 공히 대한민국의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전북도당은 설 연휴기간 전주 한옥마을을 찾는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보다 즐겁고 안전한 여행이 될 있도록 유관 기관과 필요한 부분에서 적극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전희재 위원장은 “무엇보다 그동안 믿고 지지해 주신 도민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 다”면서 “소중한 것을 더 이상 잃지 않도록 초심으로 돌아가 지역발전에 대한 책임감으로 도민의 살림살이를 착실히 챙겨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