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정읍시가 최근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는 AI(고병원성 조류독감)조기 종식을 위해 전 행정력을 투입한 가운데 특별방역 긴급 대책회의를 가졌다.
김시장은 지난해 12월 29일 오전 8시 간부회의에서 “AI 방역에 전 행정력을 투입하라”고 지시한데 이어 당일 오후 3시 읍면동장 회의를 소집, AI 특별방역대책을 주문했다.
대책회의에서 김생기 시장은 “우리시에서 AI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특단의 조치가 있어야 한다”며 “AI 방역을 시정의 최우선으로 삼아 전 행정력을 투입하여 AI가 빠른 시일 내에 종식될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시는 AI 발생에 따른 방역 조치를 위해 거점소독시설 10개소와 12개소의 이동통제초소를 설치하여 600여명의 공무원이 24시간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하지만 이 같은 방역에도 불구하고 12월 4일 지역 내 오리농가에서 AI가 발생한 후 AI가 근절되지 않고 12월 28일 이평면 오리농가에서 추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12월 28일까지 예방적 살처분을 포함하여 60만5천수(32농가)의 오리․닭을 살처분하는 피해를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