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바르게살기운동 고창군협의회(회장 조기환)가 더불어 함께 사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를 위해‘초·중·고 학생 창작 작품’시상식을 개최했다.
20일 고창복지회관 3층에서 열린 시상식은 박우정 군수와 고창교육지원청 김국재 교육장, 바르게살기운동 고창군협의회원과 수상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바르게살기운동 고창군협의회는 서로 배려하고 돕는 건강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밝은 인성을 가진 학생들을 육성할 수 있도록 지역 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작품을 접수받았다.
지난 10월부터 관내 학교에서 120여편의 출품작이 접수되어 엄격한 심사를 통해 신림중 기나연 학생의‘산에 기대어’, 심원초 김경빈 학생의 ‘명절’, 심원초 김여원 학생의‘꽃 참 아름다워’등 17명이 수상했다.
박우정 군수는“창작은 우리가 신체를 위해 영양을 섭취하듯 정신세계의 새로운 지식을 얻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라며“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창작활동을 활발히 하면서 온정이 넘치는 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