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공실 완화·상권 회복 위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안’ 속초시의회 통과
속초시가 일반상업지역 내 주상복합 건축물에서 상가나 업무시설을 15% 이상 둬야 한다는 규정 폐지를 추진하며 도심 내 상가 공실 및 지역 상권 위축 문제 해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이 같은 내용을 담은 ‘속초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이 3월 26일 속초시의회 임시회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상위법령의 개정 사항을...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양평군, 양평소방서 재난취약계층 기초소방시설 보급사업 실시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 2017년 2월 4일까지 주택 등 시설물에 기초 소방시설을 의무설치 해야 함에 따라, 양평군과 양평소방서에서는 겨울철 발생 빈도가 높은 주택화재 예방과 인명피해 저감을 위해, 관내 화재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재난취약계층 기초소방시설 보급사업」을 2016년 12월 말까지 추진 한다고 밝혔다.
양평군에서는 경제적 어려움과 고령 등 안전사각지대에 노출 되어 있는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기초생활수급자 중 우선 지원이 필요한 1,500세대를 선발 하여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등을 양평소방서 및 각 읍․면 의용소방대와 연계하여 무상 보급․설치 하며,
또한 간단한 주택 안전점검 요령 및 화재예방 교육을 병행 함으로써 생활안전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소외계층의 화재, 재난 발생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을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양평군 김성재 부군수 및 신민철 양평소방서장은 홀로 생활하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소화기 전달, 연기감지기 설치 및 간단한 소방점검 등을 양평군 의용소방대원들과 함께 하였으며,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공공의 안전과 복리증진은 물론, 화재로 인한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