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전주덕진소방서 지난 12월 18일 11시 30분경 완주군 삼례시장에서 삼례여성의용소방대 백인순 대원이 갑자기 쓰러진 소OO(여,77) 할머니를 CPR(심폐소생술)로 의식을 회복시켰다고 밝혔다
▲ 심정지환자, CPR로 소생....
지난, 12월 18일 오전 11:30분경 완주군 삼례읍 삼례시장에 갑자기 쓰러진 환자가 있다는 출동지령을 받은 전주덕진소방서 삼례119안전센터 구급대는 현장도착한 바, 신고자인 백인순 삼례여성의용소방대원이 CPR을 실시하고 있어, 추가 2회 AED로(자동제세동기) 쇼크(shock) 및 산소공급 등을 실시한 뒤 전북대학교 병원으로 이송하는 도중 의식이 회복되었다.
전주덕진소방서 강원석 서장은 “매월 의용소방대별 실시하는 정기교육 중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충실히 한 게 한몫을 했다.”며 백인순 대원을 격려하였고, 전주덕진소방서 구급담당자는 “연세가 많아 혈관질환 등이 있을 경우 골든타임 안에 병원으로 이송하여 전문 응급처치를 받는 게 아주 중요한데, 다행히 현장의 의용소방대원의 발빠른 CPR 실시로 의식 회복에 큰 기여를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