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아중119안전센터와 금암119안전센터 구급대는 12월 3일 오후 16:50분경( ~17:30분) 완주군 소양면 신교리 한 비닐하우스에서 관리기 작업 중 질식한 환자가 4명이 발생했다는 츨동지령을 받고 출동하여 산소공급 및 심폐소생술로 무사히 병원 도착 전 4명의 의식을 되찾았다. 가족 3명(부, 모, 작은 아들)은 비닐하우스에서 관리기로 작업 중 매연질식으로 쓰러졌고 쓰러지기 직전 모(김◯,67세)는 바깥의 큰 아들(김◯,41세)에게 연락, 큰 아들은 119에 신고하고 가족 4명 모두가 매연 질식으로 의식이 저하된 상태였다.
▲ 비닐하우스에서 관리기 작업 중 질식환자현장도착한 구급대는 비닐하우스를 뜯어 환기를 시키자, 얼마 후 큰 아들은 의식이 회복됐고 가족 3명을 산소공급 및 CPR을 병행하여 전북대병원으로 이송 중 의식이 회복되어 생명을 살렸다.
▲ 비닐하우스에서 관리기 작업 중 질식환자 현장출동한 구급대원은 “현장도착 당시, 비닐하우스 안에 매연가스가 가득 차있는 상태로 보아 막힌 좁은 공간에서 관리기 작업 중 발생한 매연으로 산소가 부족하여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며 “환자 모두 의식을 되찾아 다행이라며 막힌 공간에서는 되도록 기계작업을 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현장출동한 구급대원은 “현장도착 당시, 비닐하우스 안에 매연가스가 가득 차있는 상태로 보아 막힌 좁은 공간에서 관리기 작업 중 발생한 매연으로 산소가 부족하여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며 “환자 모두 의식을 되찾아 다행이라며 막힌 공간에서는 되도록 기계작업을 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