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순경 김경민 한 해 동안 음주운전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날은 언제일까? 송년회와 망년회 등 술자리가 많아지는 연말연시일 것이다. 해마다 끊임없는 음주단속과 교통사고예방 홍보 활동에도 음주운전은 연말연시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 ‘실수’가 아닌 엄연한 ‘범죄행위’이다. 음주상태에서는 자제력과 판단력이 흐려지기 때문에 과속,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등 갖가지 잘못된 운전을 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나뿐만 아니라 다른 운전자의 안전까지 위협한다.
연말연시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건사고 예방을 위해 경찰에서는 ‘16. 11. 23 ~ 17. 1. 31.까지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 활동을 실시한다. 주로 유흥가나 식당 등 음주운전 취약장소에서 수시로 이동하며 단속하는 이동식단속으로 음주운전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흔히, ‘한잔은 괜찮겠지?’‘나는 안걸릴거야’라는 잘못된 생각으로 음주운전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음주운전은 마약처럼 강한 중독성을 갖고 있기에 습관이 되기에 더욱 위험하며, 주행 중 음주 의심 차량을 발견하게 되면 즉시 112로 신고하여 음주운전으로 인한 대형사고를 예방하여야한다. 또한 회식 후에는 음주운전을 하지 않도록 음주분위기를 조성하여 즐거운 회식 후에 음주운전으로 인해 소중한 동료를 잃지 않도록 해야할 것이다. 음주운전! ‘실수’가 아닌 ‘범죄’임을 깨닫고 음주운전으로 인해 나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를 위협하지 않도록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