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순경 김경민 한 해 동안 음주운전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날은 언제일까? 송년회와 망년회 등 술자리가 많아지는 연말연시일 것이다. 해마다 끊임없는 음주단속과 교통사고예방 홍보 활동에도 음주운전은 연말연시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 ‘실수’가 아닌 엄연한 ‘범죄행위’이다. 음주상태에서는 자제력과 판단력이 흐려지기 때문에 과속,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등 갖가지 잘못된 운전을 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나뿐만 아니라 다른 운전자의 안전까지 위협한다.
연말연시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건사고 예방을 위해 경찰에서는 ‘16. 11. 23 ~ 17. 1. 31.까지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 활동을 실시한다. 주로 유흥가나 식당 등 음주운전 취약장소에서 수시로 이동하며 단속하는 이동식단속으로 음주운전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흔히, ‘한잔은 괜찮겠지?’‘나는 안걸릴거야’라는 잘못된 생각으로 음주운전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음주운전은 마약처럼 강한 중독성을 갖고 있기에 습관이 되기에 더욱 위험하며, 주행 중 음주 의심 차량을 발견하게 되면 즉시 112로 신고하여 음주운전으로 인한 대형사고를 예방하여야한다. 또한 회식 후에는 음주운전을 하지 않도록 음주분위기를 조성하여 즐거운 회식 후에 음주운전으로 인해 소중한 동료를 잃지 않도록 해야할 것이다. 음주운전! ‘실수’가 아닌 ‘범죄’임을 깨닫고 음주운전으로 인해 나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를 위협하지 않도록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