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객실의 반란, 해남‘호텔 울돌소리' 공공숙박시설‘경영 신화’ 쓴다
해남군이 문체부 공모사업으로 조성한‘호텔 울돌소리’가 개관 이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공공기관 숙박시설 추진 사업의 혁신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울돌소리는 숙박업계의‘50객실 흑자 공식’을 깨고 32객실만으로 조기 이익 실현에 성공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지난해 10월 개장한 호텔 울돌소리는 개장 첫 달인 10월 55.9%의 ...

여수시 소라면에서는 소라면농촌지도자연합회와 생활개선회 주관으로 지난 28일 차동당산어린이공원에서 농수산물 행복장터를 열었다.
소라면 행복장터는 도시민과 농업인간 직거래장터를 통해 지역 농업인이 생산한 농수산물을 시중가격 대비 2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함으로써 농가 소득증대에 많은 기여를 해 왔으며, 올해로 5회째를 맞이했다.
이날 장터에는 고추, 오이, 잡곡 등 싱싱한 농수산물 40여개 품목이 선을 보여 1100만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큰 성황을 이뤘다.
소라면 오정열 산업팀장은 “행복장터는 도시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농수산물을 공급하고, 농업인에게는 농가소득을 올리는 기회가 되고 있다”며 “장터 참여 농업인과 농수산물 구매자 모두 호응이 커 매년 지속적으로 행복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