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정읍시보건소는 지난달 29일 전라북도와 전북지역암센터 주관으로 열린 ‘암 관리 및 건강검진사업 평가대회’에서 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북도 내 14개 시군을 ▴암예방 교육과 캠페인 활동 ▴검진 수검률(국가암, 생애 전환기, 의료급여 수급권자, 영유아 건강검진 수검률) ▴우수사례 3개 분야 7개 항목을 기준으로 실시됐다.
보건소는 검진 수검률을 높이기 위해 검진 안내문을 우편으로 발송하고 1:1 전화 안내 와 핸드폰 문자 서비스를 실시했고 각종 행사 시 지역행사와 연계해 홍보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동이 불편한 65세 이상의 고령 인구 수가 많고 의료기관이 먼 거리에 있는 읍․면의 경우 검진을 기피하는 점에 주목, 의료기관과 연계해 주기적인 읍․면지역 차량 출장검진을 통해 검진 수검률을 높였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평가에서 나타난 부족한 부분은 보완함은 물론 암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시민건강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