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11월 28일(월)에 지난 20일 소천한 예수병원 마취통증의학과 문준일 과장의 유가족이 예수병원 발전기금으로 1천만원을 후원했다. 문준일 과장의 유가족들은 예수병원 권창영 병원장을 방문해 “그동안 문준일 과장이 예수병원에서 봉사하는 시간 동안 함께한 직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예수병원의 더 큰 발전을 기원하며 예수병원 발전기금을 전한다.”며 발전기금을 전했다.
▲ 16_11_28_마취과 문준일 과장 유가족 발전기금 후원권창영 병원장은 “예수병원을 아끼시던 문준일 과장님의 숭고한 뜻을 항상 기억하겠다. 문준일 과장님과 유가족은 영원한 예수병원 가족이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마취통증의학과 문준일 과장은 1977년 예수병원에 마취통증의학과 임상과장으로 입사해 1988년 진료부장과 2001년 병원장 직무대행을 역임하는 등 40년 동안 예수병원 발전을 위해 크게 공헌했고 지난 11월 20일 소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