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법무부 법사랑위원 고창지구협의회(회장 김진곤) 주관으로 지난 27일 열린 ‘제18회 정읍·고창·부안 청소년 3:3 농구대회’에서 고창팀이 중·고등부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했다.
청소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선도활동의 일환으로 치러진 이번 농구대회는 3개 시·군의 중·고등학생 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정읍시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지역별로 중등부 2팀, 고등부 4팀 등 총 18개 팀이 선의의 경쟁을 펼친 가운데 중등부 우승과 준우승에 고창군 존2 팀과 존1팀이 각각 차지했으며, 마이웨이(정읍시), TNT(정읍시)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한, 고등부에서도 슛터C(고창군)팀과 슛터B(고창군)팀이 우승과 준우승을 각각 차지했으며, 호남중(정읍시), 배영중(정읍시)팀이 공동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법사랑위원 고창지구협의회 관계자는 “정읍·고창·부안 청소년들이 함께 어우러져 펼쳐지는 3:3 농구대회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유대감과 애향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청소년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