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순경 김경민 겨울 추위가 시작됨에 따라 난방을 위해 온수매트, 전기장판 등 다양한 온열제품을 사용함에 따라 주택화재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주택화재의 경우 대부분 사소한 부주의에 의해 발생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10월 영천시 한 주택에서 전기장판 과열로 인한 화재로 6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바가 있다.
전기매트의 경우 방바닥에 놓고 사용하는 전기장판의 특성상 외부충격에 의한 회로 고장이나 제품하자, 접촉불량, 사용상부주의, 제품 노후화 등으로 다양하다. 또한 전기매트의 경우 장시간 사용시 열이 발산되지 못해 열이 축적되면서 내부온도를 상승시켜 화재로 이어질 위험성이 있다.
이러한 온열제품에 의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첫 번째 전기매트의 경우 온도조절기에서 발화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조절기를 발로 밟거나 충격을 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두 번째 매트에서 발생한 열이 축적되면서 내부온도가 과열되어 화재를 초래하므로 매트 위에 지나치게 두꺼운 이불을 깔아놓고 사용하지 않도록 해야한다. 세 번째 매트를 사용하지 않아 접어서 보관할 경우 내부 열선이 꺾이면서 감전이나 화재의 위험성이 높아지므로 보관 시 매트를 무리하게 접어 보관하지 않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사용하지 않는 전열기구는 반드시 코드를 빼놓는 것이 혹시 모를 화재에 대비하는 방법이다.
위에서 열거한 몇가지 주의사항을 숙지하여 가족과 함께 화재사고 없이 따뜻하고 편안한 겨울을 보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