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고창경찰서(서장 전순홍)에서 무단 가출 치매환자를 신속한 조치로 발견하여 자칫 생명, 신체에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조기에 해결하였다.
고창경찰에 의하면 11. 17 14:20경 고창군 00면 소재 보호시설에서 67세 치매환자가 오전에 보호시설 근처에 있다가 점심이후에는 보이지 않는다고 신고한 것으로
보호시설과는 거리가 10km 정도 떨어진 곳에서 12:00경 고창 00면에서 도로주변을 걸어가는 대상자를 보았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확보하였고,
프로파일링 입력 및 수배 전단지 작성 배포, 전남청 등 인접서 공조 수색 요청, 타격대·여청·지역경찰 등 동원하여 수색하던 3시간 만인
17:20경 경위 정진하, 경사 강진원이 고창군 733번 국도상에서 지팡이를 짚고 걸어가는 대상자를 발견하고 보호시설에 안전하게 인계하였다.
전순홍 고창경찰서장은 “군민의 생명․신체를 보호와 위험 해소에 고창경찰의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