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고창경찰서(총경 전순홍)는 11.20 고창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 제 14회 고창 고인돌마라톤 대회를 맞이해 교통경찰 및 지역경찰을 배치해 원활한 차량 소통은 물론 교통사망사고 없이 안전한 교통관리를 마쳤다.
이번 마라톤은 풀, 하프, 단축(10km), 건강(5km) 코스 등 4종목으로 치러졌으며 종목별로 참가자에게 푸짐한 경품 등을 제공하고 대회장 주변의 국화축제장, 모양성, 선운산의 단풍 등 풍성한 고창의 볼거리들을 즐길수 있었다. 마라톤 시간대에 주요 교차로에서 수신호와 분산 진입 유도해 차량 우회조치를 해 원활한 차량 소통은 물론 사고 예방 근무에 만전을 다했다.
유종수 교통관리계장은 “마라톤 시간대에 단풍철 관광객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위해 교통상황실을 운영 실시간 교통상황은 전파하여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혼잡 교통관리 근무에 만전을 기한 결과 아무런 사고 없이 마라톤 교통관리를 원활하게 마쳤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