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객실의 반란, 해남‘호텔 울돌소리' 공공숙박시설‘경영 신화’ 쓴다
해남군이 문체부 공모사업으로 조성한‘호텔 울돌소리’가 개관 이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공공기관 숙박시설 추진 사업의 혁신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울돌소리는 숙박업계의‘50객실 흑자 공식’을 깨고 32객실만으로 조기 이익 실현에 성공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지난해 10월 개장한 호텔 울돌소리는 개장 첫 달인 10월 55.9%의 ...
담양 대전면에 따르면, 국제로타리3710지구 서광주로타리클럽(회장 박정률)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봉사를 실천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미담을 선사했다.
서광주로타리클럽은 6대 중점사업 중 하나로 다문화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대전면의 3가구를 선정, 사업비 1200만원을 투입해 2주에 걸쳐 회원 30여명이 합심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랑의 집 1호로 선정된 이용호・르학바자브러트건차강(몽골) 부부의 집은 도배와 장판을 새로 설치해 깨끗한 집으로, 2호로 선정된 이희용・럼튀리(베트남) 부부의 집은 천장 방수, 부엌과 거실 및 방 도배, 장판과 베란다 난간 교체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집으로 태어났다.
또한, 사랑의 집 3호 정진호・마지와이벨리사리오(필리핀) 부부의 집은 자녀의 방에 새로 가구를 배치하고, 주방 싱크대와 수납장, 신발장 그리고 LED 조명 등을 새로 설치하며 안락한 환경에서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으로 거듭났다.
박정률 회장은 “다문화가정의 행복한 가정생활이 이어지길 바라며 우리 회원들이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의 자녀와 1:1 결연으로 지속적으로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