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고창경찰서(총경 전순홍) 부안파출소에서는 수확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경운기, 콤바인 등 농기계 후면에 야광반사지 부착 및 마을회관 방문 교육을 실시하는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수확기간 중 경운기, 콤바인 등 농기계 운행이 증가하고, 특히 야간에는 후방에서 접근하는 차량이 앞서가는 경운기 등 농기계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여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하여 인명사고로 이어지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하여 관내 순찰활동 중 경운기 등 농기계 대상으로 야간에 시인성이 높은 야광반사지를 부착하고, 11월에는 일몰시간이 빨라져 16~20시 사이에 보행자 사망사고가 다수 발생하고 있어, 보행자 교통안전 확보를 위하여 주민들을 대상으로 최근 보행자 교통사망사고 사례 및 저녁·새벽시간대 밝은 옷 입기, ‘서다. 보다. 걷다’ 방어보행 3원칙 준수로 무단횡단 금지, 손수레 안전하게 운행하기 등 ‘안전한 보행습관으로 나를 지키자’는 내용의 교통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고명희 소장은 “경운기 등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야간에 도로 운행을 자제하고, 보행자 안전을 위하여 밝은 옷 입기 등 스스로가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이 사고예방의 지름길이다“고 홍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