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고창경찰서(서장 전순홍) 모양지구대는, 태풍 차바로 인해 연기되었다가 10월 31일 제주도로 현장체험학습을 떠나는 강호항공고(교장 이종명) 집결지를 찾아 학생들(218명)에게 안전교육 진행하고 학생들을 태울 총 여섯 대 버스기사 상대로 일제 음주감지를 실시 하였다.
□ 모양지구대 순찰1팀장 외 2명이 함께 고창읍에 위치한 강호항공고를 찾아 학생들과 운전기사들이 출발을 위해 대기중인 가운데 체험학습 중 생길수 있는 안전사고 관련 교육과 대대적인 음주감지를 실시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체험학습’ 분위기 조성에 만전을 기했다. 직원들은 여행 분위기로 들뜬 학생들이 돌발행동이나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행동을 자제할 수 있도록 당부하고 운전기사 상대로 규정속도 준수 등 교통법규를 준수 하도록 홍보하였다.
□ 신인호 팀장은 “고속도로에서 과속운전이나 숙취운전은 단체여행에 다수의 생명을 앗아갈 수 있는 범죄행위로 최근 행락철을 맞아 대형버스 사고가 증가하는만큼 많은 수의 학생들을 동반한 버스운전자들이 각별히 주의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