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지난 27일 정읍시립미술관이 개관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한 기획 전시전 개막식이 시립미술관 뮤지엄 교육실에서 열렸다.
내년 1월 31일까지 3개월 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기획 전시, ‘달아 멀리 비추오시라 - 현대 미디어 아트의 현장’에서는 국내에서 분야별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 5명의 작품 30여점을 만날 수 있다.
김난영의 서양화, 양재문의 사진작업의 평면작품과 서남희, 안종연, 한송준의 입체, 미디어 아트 작품 등 빛과 에너지, 자연과 우주 그리고 인간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을 장르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개막식에는 김생기시장, 도.시의원과 각 기관.단체장 및 참여 작가,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개막을 축하했다.
김시장은 식사를 통해 “지난해 10월 24일 문을 연 정읍시립미술관의 개관 1주년을 12만 정읍시민과 함께 자축하고, 깊어가는 가을날 수준 높은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서 기획 전시전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정읍이 문화예술의 고장으로 더욱 더 발전해 갈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현대미술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만큼 많은 분들이 찾아 작가들의 정서와 교감하며 예술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람을 당부했다.
시립미술관 전시 작품 관람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월요일은 휴관한다.
전시 관련 궁금한 사항은 시립미술관 학예실(063.539-6418)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