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10월 27일 오후 2시에 파독간호 50년 주년을 맞아 독일에서 고국을 방문한 파독간호사 등 120명이 예수병원과 예수병원 의학박물관을 탐방했다.
▲ 16_10_17_파독 간호사 예수병원 방문
이날 파독간호사 일행은 예수병원 예배실에서 전북대 김재상 교수의 전주근현대사 강의를 듣고 예수병원 의학박물관과 선교묘역을 찾아 예수병원 118년의 역사를 통한 지역사회의 근현대 발전 과정을 돌아보며 감회에 젖었으며 몰라보게 발전하고 있는 전주의 변화된 모습에 놀라움을 나타냈다.
1966년 독일에 파견되어 파독 50년 주년을 만에 고국을 찾은 간호사와 광부, 가족 등은 우리 지역의 근현대 문화 유산을 돌아보는 하예랑 역사문화 연구원(이사장 이인옥)의 전주시 근대문화역사탐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예수병원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