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정읍시와 국외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중국 강소성 서주(徐州)시 체육협회 방문단이 최근 2박3일 일정으로 정읍을 찾았다.
중국 서주시 외사판공실 손위민 부주임을 단장으로 한 체육협회 관계자 5명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정읍을 방문했다.
첫 날은 정읍시체육회 주관 환영행사에 참석했고 둘째 날은 정읍시체육회사무실을 방문, 양 시 간 체육교류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어 필야정과 실내씨름연습장 등 체육시설과 내장산국립공원, 그리고 구절초공원 등 주요 관광명소를 둘러봤다.
김생기 시장은“ 체육, 문화․예술, 경제,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호협력을 확대하여 양 도시가 상생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2014년부터 정례화된 체육교류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양 시는 그간 탁구와 배드민턴, 축구 등 다양한 종목의 체육교류단이 상호방문해 무술시범과 친선경기 등의 교류를 가져왔다.
한편 정읍시는 서주시와 지난 2000년 자매결연을 맺은 후 중·고등학생 홈스테이, 국제미술교류전, 체육교류 등 활발한 교류를 진행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