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정읍시는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제27회 정읍사문화제와 제20회 전국민속소싸움대회를 앞두고 안전관리계획 심의회를 가졌다.
지난 19일 열린 회의에는 정읍경찰서와 정읍소방서 등 5개 유관기관 및 시 안전관계자가 참석해 축제 개최에 따른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심의회에서는 교통과 소방, 전기, 가스 안전점검 대책 등 축제장 제반 안전관리 대책에 대해 심도 있게 검토ㆍ심의했다.
시는 특히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시민들이 안전하게 축제가 되기 위해서는 축제에 참여하는 지역민들과 관련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내년에도 황토현동학농민혁명기념제 등 행락객이 많은 지역축제 개최 시 안전관리계획 심의회를 개최하여 안전사고 없는 건강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