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10월 13일(목)에 예수병원 김철승 진료부장의 부친인 고 김대현 장로의 유가족이 예수병원 발전기금으로 1천만원을 후원했다. 고 김대현 장로의 유가족들은 이날 예수병원 권창영 병원장을 방문해 “그동안 김대현 장로님의 치료를 위해 정성을 다해주신 의료진에게 감사를 드린다. 고인의 뜻에 따라 아름다운 주님의 손길로 봉사하는 예수병원의 더 큰 발전을 기원하며 예수병원 발전기금을 전한다.”며 발전기금을 전했다.
▲ 16_10_13_고 김대현 장로 유가족 발전기금 후원권창영 병원장은 “고 김대현 장로님은 전북 교육계의 큰 발자취를 남기셨으며 고인의 부인이신 김일선 권사는 30여년 동안 예수병원에서 핑크레이디로 자원봉사를 하셨다. 고인과 유족의 이웃사랑의 숭고한 뜻에 따라 기탁하신 후원금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선한 사업에 쓰겠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고 김대현 장로는 거창고등학교 교사로 시작해서 신흥중학교 ‧ 신흥고등학교 교장을 역임했으며 중부교회 장로로 헌신 봉사하는 등 지역 교육계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크게 공헌했고 지난 10월 5일 소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