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사)정읍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고영섭)에서 주관하고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에서 후원한 “2016 종교계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나눔행사”가 지난해에 이어 9월 29일에 정읍시 여성봉사관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원불교정읍교당 오은도교감, 천주교시기동성당 박성팔안드레아신부, 정토사 원공스님 등 종교계대표와 종교계 자원봉사자 30여명이 참석하여 3가지의 밑반찬을 만들어 어렵고 소외된 이웃 120세대에 전달되었다.
이 종교계와 함께하는 행사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였는데 지난해까지는 김장김치를 담아서 나누었고, 올해는 2회에 걸쳐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을 할 계획이어서 11월 3일에 2차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해를 거듭하면서 참여한 종교계자원봉사자들은 “종교의 벽을 넘어 자원봉사로 하나 되어 좋은 일을 같이 한다는 것이 무척 뜻 깊고 보람있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시종일관 협력하고 소통하는 봉사활동의 현장이었다.
사)정읍시자원봉사센터 고영섭센터장은 “정읍지역의 종교계자원봉사자들이 같이 모여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교파를 초월하여 밑반찬을 나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가슴 벅찬 일 이라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종교계와 함께 더 많은 자원봉사물결 운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