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양주소방서(서장 서은석)는 9월6일 민족 최대의 추석명절을 앞두고 양주시에 거주한 독거 어르신 3명을 위문 방문해,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이날 서은석 서장은 은현면 용암리에 위치한 이모 어르신 등 3세대를 방문해 사랑의 위문품(쌀 18포대) 전달했다.
또한 은현, 회천, 백석(여성)의용소방대장과 함께 거동이 불편한 이들을 대신해 소화기 및 감지기 점검 등 주택화재 안전 점검을 병행
실시했다.
서은석 서장은 “독거어르신에게 전달한 위문품(쌀 18포대)은 양주소방서 직원들의 뜻을 모아 2016년 청렴우수시책으로
받은 상금(40만원)으로 구매하였으며, 뜻깊은 곳에 쓸 수 있어 매우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