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정읍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난 8월13일 이른 아침부터 정읍천 일대와 동진강상류에서 EM(유용미생물)흙 공을 던져 하천을 정화시키는 활동을 전개하였다.
연일 지속되는 폭염속에서도 정읍시자원봉사센터 희망 나눔가족봉사단 가족회원들은 자연환경보존에 앞장서기위해 지난 7월15일부터 EM활성액을 만들어 발효시키고 그 발효액을 황토에 섞어 흙 공을 만들어 3주간 발효시키는 과정을 통해 하얀곰팡이가 핀 EM흙 공을 만들었다.
하천의 오염원인 생활하수가 흐르는 곳에는 악취가 나는데 발효된 EM흙공을 흐르는 물속에 던지면 서서히 녹으면서 하천을 정화시키고 자정능력을 강화시켜 악취를 제거하는데 효과가 높다. 1,000여개의 흙 공을 만들고 하천에 투하하는 전 과정에 참여한 가족봉사단회원들은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고 자연환경을 보호하는데 나부터 앞장서야겠다고 다짐하였다.
정읍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고영섭)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하천정화를 위하여 EM흙 공 던지기 활동을 하여 깨끗한 하천을 만들어 생태계가 복원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하며 각 가정에서는 EM(유용미생물)을 사용하여 수질오염원을 줄여나갈 수 있도록 적극 권장 보급 할 수 있게 홍보할 것이라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