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속초시 중앙시장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식중독 위험 발생이 높아지고, 특히 여름철 위생 관리 주의가 요구되는 시점에서 지난 31일 15시경 경기도 석 모씨(여,62세)가 속초시 중앙시장 오징어 활어 집에서 3만원에 구입한 오징어가 악취가 심하고 음식물이 짜서(다른 오징어 활어 집에 문의한바 오징어가 짠 이유는 죽은 오징어를 썰어주었기 때문이라고 함.) 먹을 수 없어 식당에 전 후 사정을 이야기 하였으나, 오징어 활어 주인은 그런 일이 없다며 극구 부인, 결국 112에 신고했다고 한다.
경찰에서 시청으로 사건을 인계해 시청 위생과에 사건을 접수하고, 그 후 속초시청의 대처가 소가 웃을 짓을 한 것이다.
단속 권한이 없어 단속을 할 수 없었다고 한다. 시는 익히지 않고 날것으로 섭취하는 생선회, 오징어 등의 수산물에 대해 회 뜨는 종사자 개인 위생관리 상태 칼, 도마, 전 처리용과 회 뜨기 용 사용여부, 수족관 오염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해야 함을 하지 않고서 신고 대상이 아니라는 말로 대처해 빈축을 사고 있다.
누가 속초시를 믿고 속초시를 방문하겠는가? 시는 관광객의 건강 보호를 위해 항시 위생 시설을 점검하고,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발 벗고 나서야 할 것이다.
또한, 수산물을 판매하고 있는 전 업종에 대하여, 철저한 위생관리가 필요하며 관광객과 시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판매 업소가 되기 위해서는 등록 허가제가 꼭 필요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