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정읍시보건소는 7월 27일 샘고을 전통시장에서 국가 암 검진 홍보 캠페인을 가졌다.
보건소는 “시민들의 암 검진 수검률을 높이기 위해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시장 내에서 ‘문화의 날 행사’를 가져오고 있는 샘고을 전통시장과 연계해 연 2회 이상 전라북도 지역암센터와 함께 캠페인을 가져오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캠페인을 통해 암 검진 안내 전단지와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시민들의 암 검진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뿐만 아니라 각종 시 주관 행사를 통해서도 암 검진 관련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소에 따르면 암은 우리나라 국민의 사망 원인 1위의 질환으로 평생 남자는 5명 중 2명, 여자는 3명 중 1명이 암에 걸릴 수 있으나 조기에 발견, 치료하면 90 %이상 완치가능한 질병이다.
따라서 보건소는 반드시 해당 검진 연도에 반드시 암 검진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올해 암 검진 대상자는 짝수년도 출생자 중 위암은 만40세 이상 남여, 간암은 만40세 이상 남여 중 간암발생고위험군, 대장암은 만50세 이상 남여, 유방암은 만40세 이상 여성, 자궁경부암은 만20세 이상 여성이다.
무료 암 검진으로 발견된 신규 암환자 중 급여수급권자에 대해서는 최고 220만원(급여 120만원, 비급여 100만원), 건강보험가입자 하위 50%는 최고 200만원(급여 본인부담금)까지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국가 암 검진 및 암환자 의료비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정읍시보건소(☏539-6102)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