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정읍시는 산림휴양단지 조성사업과 관련, 지난 14일 소유주인 봉산이씨문중과 토지매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올해부터 2021년까지 총사업비 209억원을 들여 쌍암동 일원에 산림휴양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자연휴양림과 목재문화 체험장, 레포츠단지 등을 조성해 머물면서 체험하고 휴양할 수 있는 산림휴양단지로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시는 이와 관련, “산림휴양단지 총 면적 약200ha중 50 %이상이 봉산이씨문중 소유로,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산림휴양단지 조성을 위한 발판이 마련된 만큼 사업 추진을 가속화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승호 문중대표는 “대대손손 이어온 문중의 산을 정읍시 산림휴양단지조성지로 결정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지만 내 고향 정읍 발전을 위하여 이바지 할 수 있다는 것에 보람을 느끼고, 앞으로도 휴양단지 조성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정읍시를 위해 어려운 결정을 내린 이승호 문중 대표와 문중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2018년까지 모든 토지매입을 마치고 계획대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