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를 주도했던 보리스 존슨 전 런던시장과 함께 브렉시트를 주도했던 나이절 패라지 영국독립당(UKIP) 대표가 대표직을 4일(현지시간) 내놨다.
영국의 브렉시트 결정에 대한 국제사회의 비난과 영국민들의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치 수장들이 줄줄이 물갈이 되는 분위기다.
패라지 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브렉시트 투표 승리로 "정치적 야망을 이뤘다. 내 삶으로 되돌아가고 싶다"며 대표직 사임을 밝혔다.
그는 영국독립당은 브렉시트가 되돌려지는 것을 막는 운동을 벌일 것이라며 영국은 "브렉시트 총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패라지는 작년 5월 총선에서 출마했다가 무명의 보수당 후보에게 패배한 직후 대표직 사퇴를 약속한 뒤 당원들의 거부를 이유로 자리를 유지했다. 그는 이번에는 약속을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