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가 안철수·천정배 공동대표의 동반사퇴에 대해 책임 정치를 위한 결단으로 해석했다.
29일 국회 원내대표 회의실에서 기자들을 만난 박 원내대표는 "나 개인적으로나 최고위원들이 거의 전원 (사퇴를) 만류했지만 결국 누군가는 책임져야 한다는 책임 정치의 모습을 위해 두 대표가 사퇴했다"라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정치는 흘러가면 끝이다. 흘러간 물이 다시 돌아와서 물레방아를 돌릴 순 없는만큼 사퇴는 사퇴"라는 소신을 피력했다.
이어 그는 "안철수·천정배 공동대표는 앞으로도 당의 발전과 정권교체를 위해 헌신하기로 약속했다"면서 정동영 의원이나 손학규 전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의 당대표직 수행에 관해서는 "전혀 논의가 없었다. 만약 비대위가 구성되면 비대위에서 논의할 문제"라고 소문을 일축했다.
한편 국민의당은 30일 오전 워크숍 이후 긴급 의원총회를 열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