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 체결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2월 23일 오후 4시 대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대한제과협회 울산 동구지부(지부장 이상준)와 매월 취약계층 빵 전달 및 안부 확인을 위한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식을 맺었다.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은 주민들의 ...












베니스에서 서쪽으로 기차로 한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 도시다.영어로는 파두아(Padua)라고 한다.
바킬리오네강(江) 연변에 위치하며 운하를 통하여 브렌타강 ·아디제강 ·포강과 연결되는 교통의 요지로 이미 로마시대부터 이름이 알려져 있었다. 12~14세기에는 자유도시로서 번영을 누렸고, 15세기에서 1798년까지는 베네치아 공화국의 지배를 받았다.
13세기에 건설된 성(聖)안토니오성당은 도나텔로의 부조(浮彫)로 유명하고, 에레미타니성당은 A.만테냐의 벽화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 밖에도 조토·티치아노 등의 문화유산이 많다. 16세기 말~17세기에 G.갈릴레이가 교수로 있어 유명해진 파도바대학은 1222년에 창립되었으며 지금도 이탈리아에서 뛰어난 국립대학이다.
근대공업으로는 기계·자동차차체·가구·식료품 공업 등이 이루어지고 밀라노∼베네치아, 볼로냐∼브렌네르 고개 사이를 잇는 도로와 페라라·밀라노·베네치아 방면으로 통하는 철도가 교차하여 교통상으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