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정병국 새누리당 의원은 1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재미 한인 민간단체 시민참여센터 김동석 상임이사를 초대해 ‘2016년 미국 대선 현장과 한인들의 풀뿌리 정치’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정 의원은 “한미관계의 특수성을 고려했을 때 이번 미국 대선은 우리에게 중차대한 의미를 가진다”며 “경제와 북핵, 안보와 동북아 균형유지를 위한 차원에서 좀 더 전문적 견해를 가지고 대미 외교에 임해야 한다는 필요성에서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해외에 있는 우리 재외동포들의 정치적 역량신장과 본국 국회의원들과의 소통 통로를 확대하고, 나아가 미국 대선 이후 한미관계에 대한 전략을 수립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동석 상임이사는 이날의 세미나에서 미국 대선 프라이머리 현장, ‘도날드 트럼프’의 경선전략과 ‘힐러리 클린턴의 한계 분석, 트럼프-힐러리 본선거 관전법, 대선전의 한인 풀뿌리 정치참여 등에 대해 현장감 있는 강의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