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4일, 제18회 정읍시 어린이집 어울마당 그림잔치 ‘성황’
정읍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한선미)가 마련한 ‘제18회 정읍시 어린이집 어울마당 그림잔치’가 지난 4일 정읍사문화공원 일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1천5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정읍시 어린이집 아동들이 참여했고, 그림 전시와 키다리 삐에로,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놀이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우수작에 대한 시상도 진행돼 그림 그리기를 통해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높이고 정서함양에 기여한 행사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생기시장은 “지식습득이 아닌 인성교육이 우선시되는 보육현장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보육 관계자 모든 분들이 힘써주시고, 무엇보다 어린이들의 안전이 중요한만큼 안전교육 생활화와 실천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