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불법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기소된 이승훈(60) 청주시장 등 3명에 대한 첫 공판이 열린다.
1일 법원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합의 20부(부장판사 김갑석)는 2일 오후 2시 223호 법정에서 이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공판준비 절차를 밟는다.
앞서 이 시장은 지난 2014년 6·4 지방선거 당시 기획사 대표 박모(38)씨로부터 선거용역비 7500만 원을 면제받는 방법으로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당시 이 시장 선거캠프 회계담당자로 일했던 청주시 별정직 공무원 류모(39)씨는 같은해 7월 이 시장과 공모하고, 선거용역비를 회계신고에서 누락해 축소 신고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를 받았다.
검찰은 불법 정치자금을 제공한 박 씨를 같은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이 시장은 현재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