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청바지기획단’ 단원 100명 모집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현미)은 오는 2월 19일까지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생,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바지기획단’ 단원 100명을 모집한다. ‘청바지기획단’은 청소년이 바라는 지(뜻)를 이루고자 모인 자치 기구이다. 지난 2019년부터 학생 주도로 문화예술 활동 기획, 학생 재능 나눔 기부...
안성경찰서(경찰서장 서상귀)는 2016. 4. 22(금) 10:00 경찰서 4층 강당에서 2016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학부모(29명), 교육청(2명) 및 학교관계자(학교장 23명) 시청(2명) 등 총 70명이 참석한『시끌버끌』토론회를 개최하였다.
학부모·교사·학교전담경찰관(SPO) 등 현장의견을 청취, 학교폭력 대응방안의 잘된점·문제점을 짚어보고, 주요 사례분석을 통한 유관기관 대응체계 구축 및 향후 추진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자유토론을 실시하였으며, 서상귀 경찰서장은 “우리 아이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는 학부모, 학교, 경찰 등 사회 전반의 노력과 관심이 필요하며 경찰도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등·하굣길 안전 활동 및 학교주변 환경정화 사업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참석한 교사는 “학부모들이 학생들에게 조금 더 관심을 가져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학부모가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의무적으로 수강하도록 제도화 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학부모는 “학교폭력에 대해 여러 기관에서 공감대를 가지고 관심을 가져주어서 너무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자신도 아이에게 더 관심을 가지고 바른 가정교육에 힘쓰겠다.”고 답하였다.
안성경찰서 전준석 여청과장 의견 “학교폭력을 근절하기 위한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아이들에 대한 관심으로, 앞으로 경찰에서는 학교전담경찰관의 학교 활동을 더욱 강화하여 관심이 필요한 학생들을 발굴·지원 할 것이며, 교육청, 시청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하여 학교폭력이 없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