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이번 20대 국회의원 선거는 투표와 국회의원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주변에서 경선, 사전투표 등 생소했던 단어들이 귀에 익숙해졌고 선거관리위원회의 존재 이유와 역할이 중요하다는 말을 들었다.
평소였으면 자연스럽게 지나칠 등굣길 현수막이나 TV 선거홍보 광고에 대한 의견도 들을 수 있었다.
13일 투표를 마친 유권자들은 TV를 통해 개표 방송을 흥미진진하게 시청했다. 국민의 대표를 뽑는 이날은 모든 유권자들에게 투표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이번 총선 결과에 따라 여소야대의 양상이 됐고 정국이 변화하기 시작했다. 탈당의원들의 복당을 허용하지 않겠다던 새누리당은 복당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했고 국민의당은 임시국회를 열자고 제안했다.
하지만 20대 총선 당선자중 3분의 1이 넘는 인원이 선거법위반 혐의로 검찰에 입건됐고 여당은 선거 참패의 책임론을 내세우고 있다.
이밖에도 더불어민주당이 가장 많은 의석수를 가졌으니 국회의장을 야당이 하겠다는 등의 뉴스를 볼 수 있었다.
선거 이후 정국이 어수선한 이때, 당선자들이 제 자리를 찾고 선거에 관심을 보였던 국민의 마음을 읽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해주길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