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마성시장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공모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남목마성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년간 국시비 포함 총 7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은 전통시장이 보유한 고유 자원과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쇼핑...

한국경제신문과 비영리단체 ‘국격있는 선진국을 생각하는 모임(국선생)’이 공동으로 벌이는 ‘20대 국회의원 입후보자 국회개혁 서약 캠페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4.13총선을 앞두고 실시한 이번 캠페인은 출마 후보들에겐 깨끗한 정치를 하겠다는 약속의 장을, 유권자들에겐 기득권에 안주하지 않는 후보를 찾아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경과 국선생이 이번 캠페인을 시작한 이유는 서약서에는 국회의원으로서 품위를 지키고 권위적인 예우를 거부하며 후원금 사용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하겠다는 등 12개 항목이 담겨있다. 후보들은 국회개혁 캠페인에 서약하는 순간 4년 임기내내 12개 항목을 지키겠다는 대국민 야속의 효력이 즉각 발생한다.
11일 현재 국회개혁 캠페인에는 ‘정치1번지’인 서울 종로에 출마한 오세훈 새누리당 후보와 정세균 더불어민주당 후보 등 총 103명이 ‘특권을 내려놓고 국회의원 본분을 지키겠다”는 서약서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