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충북도가 7일 오전 10시 도청 대회의실에서 보건의료분야 유공자, 관련 협회 및 단체장들과 임직원, 관계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4회 보건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민들의 건강관리와 질병예방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키고, 지역 보건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으로 보건인의 자긍심과 사기를 진작시키고자 마련된 것이다.
올해 보건의 날 슬로건인 ‘단맛을 줄이세요, 인생이 달콤해집니다’는 세계보건기구(WHO) 보건의 날 주제 ‘당뇨’에 맞추어 당뇨예방과 가장 밀접한 생활습관인 식습관에서 단맛을 줄이고 건강을 유지하자는 의미로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사회적 관심과 참여를 제안하고 있다.
이 행사에서는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5명, 도지사 표창 25명 등 도민 건강증진과 보건의료분야 발전에 기여한 보건의료인, 공무원, 공중보건의 등 총 30명에 대해 포상하였다.
기념사에서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건강증진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지고 꾸준히 자기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며 “도민의 건강과 행복증진을 위해서 충북도와 보건인들이 힘을 합쳐 나가야 한다”며 기념식에 참석한 보건의료인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노력을 촉구하였다.
또한 “도 역시 정책적으로 충북의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충북도는 4월을 보건의 달로 정하고 홍보행사와 더불어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도민 모두의 건강의식을 고취시켜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