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발주 건설현장 ‘안전사고 제로(Zero)’ 추진
여수시는 동절기 건설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21일부터 오는 2월 6일까지 관내 50억 원 이상 대형 발주 현장 6개소를 대상으로 우선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질식·추락사고 등 중대재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현장의 안전 의식을 높여 ‘안전사고 제로(Zero)화’를 달...
충청북도가 재난 발생 시 긴급 대응이 필요한 8대 핵심분야(선박, 유해화학물질유출, 대형화재, 건축물붕괴, 가스, 열차, 항공기, 지진)에 대한 재난대응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요약본을 최근에 정비, 완료했다.
재난대응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요약본은 8대 핵심분야 사고발생 시 상황접수·전파단계 개인별 주요 임무(역할), 초동조치단계 개인별 주요 임무(역할) 및 유관 기관 연락처 3개 부분으로 작성돼 있다.
정비 사항으로는 재난 관련기관 비상연락망과 단계별 주요 임무, 주요 대응 내용 등으로 재난 초기에 상황 확인·전파·보고 시 꼭 필요한 부분이다.
도 관계자는 “재난 발생 시 초기 신속한 상황판단과 초동대처로 도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8대 핵심분야 행동매뉴얼 요약본을 정비했고, 향후 행동매뉴얼 원본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보완하여 재난대응역량을 강화하겠다” 고 밝혔다.
재난대응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요약본은 지난 2014년 5월 19일 행정부지사 주재로 개최한‘재난대응시스템 개선방안’토론회에서 우리 도에서 발생가능성이 많은 재난유형 중 긴급한 조치가 필요한 8대 분야가 선정되었고 8대 분야를 포함한 나머지 재난유형 매뉴얼 원본에 대해서도 일제 정비가 추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