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평론가인 고종석씨는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는 김홍걸을 호남의 아들로도, 호남의 친구로도 안 본다”라며 “그가 언론에 얼굴을 들이밀수록, 아버지에게 누를 끼치는 것이다”라고 했다. 이어 “그걸 깨달을 만큼 명민한지도 모르겠다만. 그냥 모지리다”라고 했다.
고씨는 “김홍걸은 국민의당 사람들이 마치 제 아버지 이름 팔아 정치한다는 투로 말한다. 누가 그런가?”라며 “훌륭한 분이셨지만, 선거에 뭔 약발이 먹힐 이름이 아니다. 이미 지나간 분”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당원도 아닌 내가 지지를 호소하기 위해 DJ를 몇번 거론하긴 했지. 그게 다다”라고 했다.
또 “안철수를 대통령병 환자라고 욕하든지 새누리 2중대라고 욕하든지 하나만 해라. 대통령병 환자가 새누리 2중대 노릇을 할 리가 없잖아”라고 했다.
이어 “글고 대통령병 환자들 예전에도 많았고 지금도 많다. 정치적 야심가의 다른 이름이다”라며 “야권연대 촉구하는 김정은군의 북조선과 자칭 진보찌라시들이 도와주는 문재인 전 대표만큼이나 좋겠어요?”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