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300명의 국회의원을 새로 뽑는 4.13 총선이 8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당 후보들의 유세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해외의 ‘섹시’ 여성 정치인이 국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덴마크의 니키타 클래스트룹(21)이 그 주인공.
니키타는 덴마크 청년보수당(Young Conservatives party) 당원으로 최연소 여성 정치인이라는 이력 외에도 아름다운 미모로 자국 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나키타는 또한 세계 명문대학 코펜하겐 대학교에 다니는 재원이다.

또한, 그녀의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도 주기적으로 연예인 버금가는 사진이 올라오고 있다. 일부 사진은 노출 수위가 매우 높다.
이에 덴마크 유권자의 반응은 엇갈린다. 남성 유권자들은 환호하는 편이지만 여성 유권자들의 부정적인 시각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