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권용준 국회의원 후보(새누리당·안양동안갑)가 제20대 국회의원선거 후보등록 첫날인 24일 선관위 등록 직후 안양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안양동안갑의 20년 야당 구태정치를 척결해 지역의 발전과 주민의 희망을 되살리겠다”고 공식 출마소감을 밝혔다.
권 후보는 “50년 진짜고향 안양과 우리이웃 주민들을 위해 ‘일 잘하는 국회의원’이 되기 위한 모든 공식 절차를 마치고, 총선 승리를 향한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며 “반평생을 대기업과 사업 현장, 사회복지와 의정활동 현장에서 일만 보고 달려온 경험과 능력을 모두 바쳐서, 50년간 저를 키워준 진짜고향 안양과 우리이웃들을 위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과 국민들을 위해 ‘일 잘하는 정치’로 반드시 보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 후보는 특히 “안양동안갑은 지난 20년간 자신의 정치적 욕심만으로 정쟁과 이념 갈등의 중심에 있는 5선 야당 정치인의 장기집권으로 인해 지역의 발전과 주민의 삶은 뒷전으로 밀려났다”면서 “안양동안갑의 주택가 골목골목, 아파트 단지마다 정치권 개혁과 구태정치 척결을 통한 새로운 변화에 찬성하는 우리 주민들은 ‘혼자, 잘 나가는 정치인’이 아닌 ‘함께, 일 잘하는 기업인’을 반드시 선택해주실 것”이라며 총선 승리를 다짐했다.